2025 G-PRC GLOBAL PRO ROBOT CHAMPIONSHIP 출전
이서사회적협동조합 이서지역아동센터, 2025 G-PRC GLOBAL PRO ROBOT CHAMPIONSHIP 출전… 미래 인재로 성장하는 도전의 발걸음 이서사회적협동조합 이서지역아동센터가 ‘2025 G-PRC GLOBAL PRO ROBOT CHAMPIONSHIP(지프락 글로벌 프로 로봇 챔피언십)’에 출전하며 아이들에게 또 한 번의 특별한 성장 경험을 선사했다. 세계 각국의 참가자들이 모여 로봇 기술과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겨루는 국제 규모의 대회로, 아이들에게는 기술 역량을 실전에서 발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 센터는 대회를 앞두고 로봇 제작·프로그래밍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아이들은 모터와 센서를 활용한 구조 이해부터 기본 알고리즘 설계, 반복 테스트를 통한 오류 수정까지 직접 참여하며 로봇의 원리를 깊이 있게 배웠다. 로봇이 움직이는 과정 하나하나에 궁금증을 갖고 원인을 분석하는 모습은 성장의 속도를 그대로 보여주었다. 대회 현장은 더욱 뜨거웠다. 세계 각국의 참가팀들이 자신들의 로봇을 전시하고 기술을 설명하는 부스를 운영하는 등 국제대회의 분위기가 물씬 풍겼다. 이서지역아동센터 팀은 로봇 주행, 미션 수행, 장애물 극복 등 다양한 종목에 도전했으며, 아이들은 화면 속 코드와 실제 로봇의 움직임이 정확히 일치할 때 큰 성취감을 드러냈다. 특히 미션 수행 중 로봇이 경로를 벗어나거나 센서가 예기치 못한 반응을 보일 때 아이들은 빠르게 의견을 모으며 문제를 해결해 나갔다. “코드 속도를 조금만 늦춰보자”, “센서 값을 다시 설정하자”는 등의 대화를 나누며 스스로 해결책을 찾는 모습은 단순한 대회 참가가 아닌 진정한 배움의 과정이었다. 대회를 지켜본 지도교사는 “국제대회라는 큰 무대에서 아이들의 집중력과 도전정신이 더욱 빛났다”며 “이 경험이 장기적으로 아이들의 진로 탐색과 미래 기술 교육에 큰 영향을 줄 것”이라고 평가했다. 보호자들 역시 아이들의 도전과 성장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도전하는 과정 자체가 이미 큰 자산이 되었다”고 전했다. 이서지역아동센터는 앞으로도 로봇교육, 메이커 활동, 코딩 기반 융합 프로그램 등을 확대해 아이들의 미래역량을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다. 2025 G-PRC GLOBAL PRO ROBOT CHAMPIONSHIP 출전은 아이들과 센터 모두에게 큰 의미를 남긴 도전이었으며, 앞으로 이어질 더 큰 성장을 예고하는 값진 첫걸음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