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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활동

이서사회적협동조합 이서지역아동센터, 부안 소노벨 오션플레이에서 시원한 물놀이 나들이 진행

이서사회적협동조합 이서지역아동센터는 지난 8월 14일(금), 무더위에 지친 아이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부안 소노벨 오션플레이로 신나는 여름 야외 체험 나들이를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번 나들이는 여름방학을 맞이한 아동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탁 트인 워터파크에서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기며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친구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 아이들은 안전교육을 철저히 마친 후, 실내 아쿠아존과 유수풀, 스릴 만점의 워터슬라이드, 야외 파도풀 등을 오가며 무더위를 날려버렸다. 특히 친구들과 삼삼오오 짝을 지어 물살을 가르며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끊이지 않았으며, 따뜻한 노천탕에서는 물놀이로 쌓인 피로를 풀기도 했다. 나들이에 참여한 한 아동은 “친구들과 함께 넓은 워터파크에 와서 물장구치고 놀으니 여름이 완전히 지나간 것 처럼 너무 시원하고 즐거웠다”라며, “특히 물살을 타는 유수풀과 미끄럼틀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서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는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며너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은 에너지를 유지할 수 있도록 다채롭고 유익한 현장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서지역아동센터는 방학 기간 중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아동들의 전인적 발달을 돕기 위해 스포츠, 문화 체험, 현장 학습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전개하며 지역 사회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체험활동

이서사회적협동조합 이서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한 특별한 여름방학 프로그램 이색 승마 체험 성황리 마쳐

완주군 이서면 일대에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는 이서사회적협동조합 이서지역아동센터는 지난 7월 30일(목)부터 8월 12일(목)까지 여름방학을 맞이한 아동들을 대상으로 다채롭고 유익한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무더운 여름철 자칫 실내에만 머물기 쉬운 아이들에게 자연 속에서 신체활동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교감을 통해 협동심과 자신감을 키워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로 진행된 황진오승마클럽 체험학습은 참여 아동과 학부모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참여 아동들은 전문 지도자의 인솔 아래 안전 교육을 이수한 후, 말과의 교감을 나누는 그루밍(털 고르기) 체험부터 올바른 승마 자세 배우기, 말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트랙을 돌기까지 수준별 맞춤형 강습을 경험했다. 처음에는 거대한 말의 크기에 낯설어하던 아이들도 이내 쓰다듬고 먹이를 주며 교감하는 과정에서 두려움을 떨쳐내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승마 체험에 참여한 한 아동은 “처음에는 말이 너무 커서 무서웠지만, 눈을 맞추고 쓰다듬어 주니 금방 친해질 수 있었다”라며, “말 위에 올라타 넓은 클럽을 달리니 시원하고 진짜 기수가 된 것처럼 짜릿하고 재미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서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는 “방학 동안 아이들이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단련할 수 있도록 이번 이색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센터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다양한 문화·체육 활동을 경험하며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이서지역아동센터는 방학 기간 결식 예방 및 돌봄 공백 해소뿐만 아니라, 이번 승마 체험과 같은 다채로운 현장 체험 학습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아이들에게 폭넓은 진로 탐색과 정서 함양의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체험활동

이서사회적협동조합·이서지역아동센터, 논산 상상마당서 ‘레크레이션·미디어 드로잉’ 다채로운 예술 캠프 개최

– 빛과 기술이 만난 미디어 드로잉으로 창의력 쑥쑥 – 웃음과 함성 가득했던 레크레이션으로 협동심과 우정 다져 이서사회적협동조합(이서지역아동센터)은 지난 2026년 8월 6일(목)부터 7일(금)까지 1박 2일 동안 충남 논산 KT&G 상상마당 논산에서 아동들을 위한 특별한 문화·예술 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아동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난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고, 특히 최신 예술 분야인 미디어아트와 단체 활동을 접목해 창의성과 사회성을 동시에 함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캠프의 가장 큰 호응을 얻은 프로그램 중 하나는 단연 ‘미디어 드로잉’ 체험이었다. 아동들은 첨단 디지털 기술과 시각 예술이 결합된 독창적인 수업 속에서 빛과 색채를 활용해 자신만의 상상력을 화면 위에 자유롭게 표현했다.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미디어 예술을 직접 만지고 경험하며 아이들의 눈빛은 호기심과 감탄으로 가득 찼다. 또한, 첫날 저녁 진행된 ‘레크레이션’ 시간에는 웃음과 함성이 끊이지 않았다. 다채로운 협동 게임과 팀별 레크레이션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서로 마음을 열고 소통했으며, 또래 간의 유대감과 협동심을 자연스럽게 키우는 소중한 화합의 장이 마련되었다. 캠프에 참여한 아동은 “빛으로 그림을 그리는 미디어 드로잉이 신기하고 정말 재미있었다”며 “친구들과 밤에 함께 게임을 하고 웃었던 기억이 오래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서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는 “이번 논산 상상마당 캠프는 아이들이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는 동시에 협동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밝고 건강한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창의적이고 유익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이서사회적협동조합 이서지역아동센터, ‘그린허그’ 성료… 아이들의 감사 담은 ‘초록 선물’ 아동센터 봉사자 어르신께 전달

– 5월 초부터 총 12회기 운영… 식물 매개로 한 생태 감수성 및 인성 교육 복합 프로그램 – 마지막 회기 맞아 아동센터에 고마운 할아버지·할머니 위한 반려식물 선물 제작해 훈훈함 더해 이서사회적협동조합 이서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진행한 초록빛 정서 지원 프로그램이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나눔으로 감동적인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서사회적협동조합 이서지역아동센터는 지난 5월 초부터 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생태 교육 및 정서 지원 프로그램 ‘그린허그(Green Hug)’의 12회기 대장정을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 ‘그린허그’는 아이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정서적 안정을 찾고 생명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된 원예 복지 프로그램이다. 5월 초 첫 수업을 시작으로 아이들은 매주 흙을 만지고 식물을 돌보며 나만의 반려식물 화분 만들기, 수경재배 등 다채로운 활동을 경험해 왔다. 지난 5회기에는 허브 식물인 바질, 라벤더, 레몬타임을 직접 심고 틈틈히 아이들이 물을 주었다.  10회기에는 지난 5회기때 심었던 허브식물을 ‘부모님과 함께 초록 파티’ 라는 주제로 허브와 쌈채소를 부모님과 직접 수확하고 수확한 요리 활동으로 힐링버거와 카나페, 레몬청 음료를 만들어 식재료의 특성과 건강한 식습관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으며, 가족 간의 긍정적인 추억도 쌓을 수 있는 시간이 되는 시간을 가지기도 하였다. 특히 프로그램의 대단원을 장식한 마지막 12회기 수업은 그동안 아이들이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보답하는 특별한 시간으로 꾸며졌다. 평소 이서지역아동센터와 아이들에게 아낌없는 관심과 도움을 주셨던 아동센터 봉사자 어르신들(운전, 급식봉사, 간식봉사)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나눔의 화분’을 제작한 것이다. 아이들은 고사리 같은 손으로 투명한 유리 용기에 자갈과 맥반석을 차분히 깔고, 싱그러운 수생식물을 정성스레 심어 수경 화분을 완성했다. 이어 알록달록한 네임펜으로 “할아버지, 할머니 건강하세요”, “항상 고맙습니다” 등 진심 어린 메시지를 푯말에 꾹꾹 눌러 적어 화분에 꽂았다. 자신이 직접 키우고 배운 솜씨로 어르신들을 위한 선물을 준비하는 아이들의 얼굴에는 진지함과 설렘이 가득하였다. 이날 완성된 초록 선물과 감사 푯말은 센터 봉사자 어르신들께 직접 전달되어 훈훈함을 더했다. 선물을 받은 한 봉사자 어르신은 “아이들이 고마운 마음을 담아 이렇게 예쁜 식물을 만들어 주니 눈물이 날 만큼 고맙고 기쁘다”며 “방에 잘 두고 아이들 예쁜 마음을 생각하며 매일 들여다보겠다”고 감격해했다. 이서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5월 초부터 12회기 동안 이어온 여정을 통해 아이들이 식물을 돌보는 법뿐만 아니라, 이웃과 고마움을 나누는 바른 인성까지 배우게 된 것 같아 매우 뜻깊다”라며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물해 준 이서사회적협동조합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서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는 “아이들이 ‘그린허그’라는 이름처럼 식물을 안아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온기를 전하는 주체로 성장한 모습이 대견하다”라며 “앞으로도 세대 간의 소통을 돕고 지역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따뜻한 교육·복지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체험활동

“여름방학 맞은 아이들의 웃음소리 가득”… 이서지역아동센터, 완주 경천애인 마을서 ‘완주야 놀자’ 1박 2일 캠프 성료

이서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하는 이서지역아동센터가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아동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센터는 지난 7월 30일부터 31일까지 1박 2일간 완주군 경천면에 위치한 ‘경천애인 활성화센터’ 일원에서 ‘완주야 놀자’ 여름 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아동들이 일상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호연지기를 키우고, 또래 친구들과의 친밀감을 다지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캠프 첫째 날인 30일, 참가 아동들은 경천애인 마을에 도착해 여장을 풀고 본격적인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여름철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야외 수영장 물놀이가 펼쳐지며 아이들의 얼굴에는 환한 웃음꽃이 피어났다. 아이들은 시원한 물속에서 공놀이를 하고 서로 물총을 쏘는 등 안전요원의 지도 아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어진 저녁 시간에는 실내 강당에서 다채로운 레크리에이션 활동이 이어졌다. 풍선 게임, 촛불의 시간, 모둠별 팀워크 활동을 진행하며 서로 마음을 열고 협동심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인 31일에는 완주의 따뜻한 정과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고추장 만들기’ 체험 활동이 진행됐다. 전문 강사의 설명에 따라 아이들은 준비된 재료를 고루 섞어보며 전통 식문화의 지혜를 배우고, 자신만의 고추장을 직접 완성해 보는 뿌듯함을 느꼈다. 완성된 고추장을 정성스레 용기에 담으며 음식에 대한 감사함과 전통문화를 이해하는 배움의 장이 마련됐다. ​캠프에 참여한 한 아동은 “친구들과 함께 수영장에서 물놀이도 하고 저녁에 레크리에이션을 하며 늦게까지 이야기할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다”며 “직접 만든 고추장을 집에 가져가서 가족들과 함께 맛볼 생각을 하니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서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캠프를 즐기고 건강하게 돌아와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다채로운 문화 및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진 완주 경천애인 마을에서 진행된 이번 ‘완주야 놀자’ 1박 2일 캠프는 여름방학을 맞이한 아동들에게 맑고 건강한 에너지를 충전해 주는 값진 시간으로 남게 됐다.

월간

이서사회적협동조합 이서지역아동센터, 아동자치회 임원 선출…자치 역량 강화 기대

이서사회적협동조합 이서지역아동센터는 3월 25일(수) 아동들의 자치 역량을 높이고 민주적인 의사결정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아동자치회 임원 선출을 진행했다. 이번 선출은 아동들이 스스로 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의견을 표현하고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선거에 앞서 아동들은 자치회의 역할과 임원의 책임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으며, 후보자들은 각자의 공약과 포부를 발표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날 선거는 공정하고 질서 있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아동들은 차례로 투표에 참여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으며, 투표 과정을 통해 민주주의의 기본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혔다. 또한 친구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결과를 받아들이는 과정을 통해 배려와 협력의 중요성도 함께 체험했다. 투표 결과, 회장에는 신OO(6학년), 부회장에는 한OO(6학년), 서기에는 이OO(4학년)이 각각 선출됐다. 선출된 임원들은 앞으로 아동자치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기획하고 운영하며, 아동들의 의견을 모아 센터 운영에 반영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 행사에 참여한 한 아동은 “직접 투표에 참여하고 친구들의 생각을 들을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선출된 임원들이 잘 이끌어주면 좋겠고 나도 자치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서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는 “아동자치회 활동은 아이들이 주체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힘을 기르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 아동자치회 임원 선출은 아이들에게 민주적 참여의 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으며, 자율적이고 책임 있는 공동체 문화 형성에 긍정적인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체험활동

이서사회적협동조합 이서지역아동센터, 부안 소노벨 오션플레이서 물놀이 체험 진행

이서사회적협동조합 이서지역아동센터는 2월 24일(화) 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과 함께 전북 부안에 위치한 소노벨 변산 오션플레이를 방문해 물놀이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활동은 겨울방학을 맞아 아이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또래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서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과 지도교사들이 함께 참여해 안전교육을 받은 뒤 물놀이 활동을 즐겼다. 아이들은 실내 워터파크에서 파도풀과 유수풀,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이용하며 활기찬 시간을 보냈다. 따뜻한 실내 공간에서 진행된 물놀이 체험은 추운 겨울에도 마음껏 뛰어놀 수 있어 아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를 하며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서로 물을 튀기며 즐거운 추억을 쌓는 모습이 이어졌다. 특히 평소 바쁜 학업과 일상 속에서 실내 활동이 많았던 아이들에게 이번 물놀이 체험은 몸과 마음을 자유롭게 풀어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아이들은 서로를 챙기며 함께 시설을 이용하고 안전하게 활동하는 모습을 보이며 협동심과 배려심도 함께 배웠다. 체험에 참여한 한 아동은 “친구들과 같이 워터파크에서 놀아서 정말 재미있었고 파도풀에서 노는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다음에도 이런 체험활동에 또 참여하고 싶다”고 즐거운 소감을 전했다. 이서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는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부안 소노벨 오션플레이 물놀이 체험은 아이들에게 겨울 속 특별한 즐거움을 선물한 하루가 되었으며, 친구들과 함께한 소중한 추억으로 오래 기억될 것으로 기대된다.

체험활동

이서사회적협동조합 이서지역아동센터 고학년(4~6학년) 아동들,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모두의 놀이터’ 프로그램 참여

이서사회적협동조합 이서지역아동센터는 2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2박 3일 동안 고학년(4~6학년) 아동들과 함께 충남 천안에 위치한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된 ‘모두의 놀이터’ 프로그램에 참여해 다양한 청소년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방학을 맞아 아동들이 새로운 환경에서 또래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며 협동심과 사회성을 기르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청소년 수련활동 프로그램이다. 이서지역아동센터 고학년 학생들은 2박 3일 동안 수련원에서 준비한 다양한 체험활동과 공동체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수련 기간 동안 아이들은 팀별 활동을 통해 협동 미션과 레크리에이션, 공동체 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활동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서로 소통하고 역할을 나누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협력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이 됐다. 특히 친구들과 함께 도전 과제를 수행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과정에서 공동체 의식과 배려의 마음을 키울 수 있었다. 또한 아이들은 수련원 생활을 통해 규칙적인 단체 생활을 경험하며 책임감과 자율성을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 저녁 시간에는 하루 동안의 활동을 돌아보며 서로의 생각과 느낀 점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2박 3일 동안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정말 재미있었고 협동 게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처음에는 조금 낯설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모두 친해져서 좋은 추억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서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는 “아이들이 지역을 벗어나 새로운 환경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모두의 놀이터’ 프로그램 참여는 이서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협력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며, 또래 친구들과 함께한 2박 3일의 경험은 아이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소중한 추억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체험활동

이서사회적협동조합 이서지역아동센터, 구이청정눈썰매장에서 겨울 체험활동 진행

이서사회적협동조합 이서지역아동센터는 1월 30일(금)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아동들과 함께 구이청정눈썰매장을 방문해 겨울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활동은 겨울방학 동안 아이들에게 건강한 야외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서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과 지도교사들이 함께 참여해 눈썰매를 타며 겨울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눈썰매장에 도착한 아이들은 하얀 눈이 가득한 슬로프를 바라보며 기대감에 들뜬 모습을 보였다. 아이들은 친구들과 함께 눈썰매를 끌어주고 차례를 기다리며 서로를 응원하는 등 협동심을 발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빠르게 내려오는 눈썰매를 타며 환하게 웃는 아이들의 모습은 현장을 더욱 밝고 활기차게 만들었다. 특히 평소 실내 활동이 많은 아이들에게 이번 체험은 자연 속에서 몸을 마음껏 움직이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친구들과의 우정을 더욱 돈독히 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아이들은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기고 눈 위에서 자유롭게 뛰어놀며 겨울방학의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체험에 참여한 한 아동은 “친구들과 같이 눈썰매를 타니까 정말 재미있었다”며 “다음에도 이런 체험활동이 또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서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는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에게 즐겁고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구이청정눈썰매장 체험활동은 아이들에게 겨울의 즐거움을 선물하는 동시에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공동체 경험의 장이 됐으며, 참여한 아동들에게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으로 기대된다.

체험활동

이서사회적협동조합 이서지역아동센터, 나주숲체험 겨울캠프 염색체험 진행

이서사회적협동조합 이서지역아동센터는 1월 22일부터 23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전남 나주 일대에서 ‘나주숲체험 겨울캠프’를 진행하며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자연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지역 아동들에게 자연 속에서 배우고 체험하는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협동과 소통의 경험을 통해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에 참여한 아동들은 숲 해설과 자연 관찰 활동을 비롯해 전통 방식의 천연 염색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자연과 전통문화의 가치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염색체험 활동에서는 천연 재료로 만든 염색물을 활용해 천을 직접 묶고 물을 들이는 과정을 경험하며 전통 염색의 원리와 과정을 배웠다. 아이들은 서로 협력해 천을 묶고 염색물을 짜내는 과정에서 즐거운 웃음을 나누며 체험의 재미를 더했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험 활동을 넘어 자연 친화적 교육의 의미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아이들은 숲에서의 활동을 통해 자연이 주는 색과 재료를 직접 경험하며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자연과 사람이 함께 공존하는 삶의 가치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캠프에 참여한 한 아동은 “천을 묶고 물을 들이니까 색이 예쁘  게 나와서 신기했다”며 “친구들과 같이 해서 더 재미있었고 다음에도 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서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는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직접 체험하고 배우는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서지역아동센터 역시 지역사회와 협력해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자연체험과 공동체 활동을 통해 아동들의 정서 발달과 사회성 향상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나주숲체험 겨울캠프는 참여 아동들에게 자연 속에서 배우고 즐기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며, 친구들과 협력하고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한 프로그램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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