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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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협동조합 이서지역아동센터, 2026 G-PRC 대회 참가… 로봇·드론 종목에서 우수한 성과 거둬

사회적협동조합 이서지역아동센터는 지난 10월 9일 남원 춘향골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G-PRC 대회 전라2지역 예선전」에 참가해 로봇과 드론 종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는 센터에서 운영하는 ‘미래를 꿈꾸는 로봇조종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아동들이 평소 익혀 온 로봇·드론 조종 기술을 실제 경기에서 발휘하고, 도전정신과 자신감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대회에 참가한 아동들은 프로그램 시간에 로봇과 드론의 조종 방법을 익히고, 경기 규칙과 진행 방식에 맞춰 반복적으로 연습하며 실전 감각을 키워왔다. 특히 단순히 조종 기술을 익히는 데 그치지 않고, 경기 상황에 따라 전략을 세우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응하는 연습도 함께 진행했다. 이러한 준비 과정은 아동들이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며 대회를 준비하는 시간이 됐다. 대회 당일에는 경기 시작 전부터 설렘과 긴장감을 드러내는 아동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며 긴장하는 모습도 있었지만, 막상 경기가 시작되자 그동안 연습한 기술을 활용해 경기에 집중했다. 로봇과 드론 종목별 경기는 데스매치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두 시간 넘게 이어지는 경기 속에서도 아동들은 각자의 전략과 조종 실력을 발휘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 경기 결과에 따라 기쁨과 아쉬움이 교차하기도 했지만, 실제 대회에 참여하며 평소 연습과는 다른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 그 결과 로봇 종목에서는 특상 2명, 은상 1명, 장려상 1명, 동상 3명이 수상했으며, 드론 종목에서는 특상 4명, 장려상 2명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참가 아동들은 그동안 꾸준히 연습하며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고, 노력의 결실을 확인하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다. 이번 대회는 아동들이 자신의 관심 분야에서 실력을 발휘하고 새로운 목표에 도전하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 또한 경기 결과뿐 아니라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경험한 반복 연습과 전략 수립, 긴장감을 이겨내고 경기에 참여한 경험은 아동들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자신감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됐다. 승패를 넘어 도전하는 과정의 중요성을 배우고,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동기를 얻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이서지역아동센터는 앞으로도 아동들이 로봇과 드론 같이 다양한 분야를 경험하고, 자신의 흥미와 잠재력을 발견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체험활동

사회적협동조합 이서지역아동센터, 제시카 치유팜에서 오감으로 자연을 만나다

사회적협동조합 이서지역아동센터는 지난 10월 5일 전주기전대학 혁신융합캠퍼스에 위치한 제시카 치유팜에서 아동들을 대상으로 자연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오감으로 만나는 마음숲 탐험대」의 일환으로, 아동들이 자연과 식물을 직접 관찰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자연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꽃과 허브 등 자연 소재를 활용한 만들기 활동을 통해 창의성을 키우고, 일상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의미를 두었다. 이날 프로그램은 꽃 팔찌 만들기를 시작으로 보물찾기와 허브 체험, 꽃바구니 만들기, 고구마 꽃경단 만들기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진행됐다. 아동들은 꽃을 활용해 자신만의 팔찌를 만들며 색과 모양을 조합하는 즐거움을 경험했으며, 보물찾기 활동에서는 주변을 세심하게 살펴보며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허브 체험을 통해서는 식물의 향과 특징을 직접 경험하며 자연에 대한 관심을 넓혔다. 이어진 꽃바구니 만들기에서는 다양한 꽃을 활용해 각자의 개성을 담은 작품을 완성했다. 아동들은 꽃의 색과 형태를 살펴보고 원하는 방식으로 배치하며 자신만의 결과물을 만들어갔다. 같은 재료를 사용하더라도 서로 다른 작품이 완성되는 과정을 통해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다. 고구마 꽃경단 만들기 체험도 진행됐다. 아동들은 고구마를 활용한 음식 만들기에 참여하며 식재료가 새로운 음식으로 완성되는 과정을 경험했다. 자연에서 얻은 재료를 활용한 체험은 식재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직접 손으로 만들며 배우는 활동의 즐거움을 느끼는 계기가 됐다. 이번 체험은 아동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을 오감으로 경험하고, 관찰과 탐색, 만들기 활동을 통해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쌓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또한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며 성취감을 느끼고, 친구들과 함께 체험을 즐기며 다양한 경험을 나눌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서지역아동센터는 앞으로도 아동들이 자연과 문화,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배움의 폭을 넓히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력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체험활동, 프로그램

이서사회적협동조합 이서지역아동센터, 우리 전통 발효 음식 고추장을 직접 만들어요!

사회적협동조합 이서지역아동센터는 지난 8월 28일 센터에서 전북과학문화거점센터와 연계한 「2026년 찾아가는 과학놀이터」 전통 발효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 고추로 만든 고추장, 전통 발효 과정을 체험해요’를 주제로, 아동들이 우리 전통 발효 음식인 고추장의 제조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발효 원리와 전통 식문화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활동은 전통 발효 음식의 종류와 발효 과정에 대한 교육으로 시작됐다. 강사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내용을 설명하고, 아이들의 대답에 칭찬과 질문으로 호응하며 수업을 이끌었다. 아이들은 질문에 적극적으로 답하며 발효 음식에 대한 관심을 보였고, 이어지는 체험에도 자연스럽게 참여했다. 본격적인 고추장 만들기에 앞서 아이들은 위생모와 앞치마를 착용하며 음식 만들기에서 위생관리의 중요성을 배웠다. 이후 조청, 천일염, 메줏가루, 고춧가루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직접 고추장을 만들었다. 저학년 아동들은 강사와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재료를 넣고 섞었으며, 고학년 아동들은 재료를 직접 다루며 체험을 이어갔다. 특히 재료를 섞어 고추장이 완성되어가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선생님, 얼마나 저어야 해요?”, “이 정도면 다 된 건가요?”라고 질문하며 호기심을 드러냈다. 익숙하게 먹던 고추장이 여러 재료가 어우러져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직접 경험하며,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전통 음식의 제조 과정을 알아가는 시간이었다. 이번 체험은 아이들이 직접 만들고 관찰하는 과정을 통해 전통 발효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일상 속 음식에 담긴 과학적 원리를 발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우리 식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새로운 것을 직접 경험하며 배우는 즐거움을 느끼는 계기가 됐다.

지역연계, 체험활동

이서사회적협동조합 이서지역아동센터, 함께 뛰고 웃으며 마음을 나눈 「달려라 마음 짝꿍」

아이들과 보호자가 함께 어울리고, 서로 다른 기관의 친구들과 소통하며 협동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지난 8월 22일(토), 완주군 문화체육센터에서 「2026 학부모·학생 동반성장 ‘생각공유, 크는 마음’」의 일환으로 아동·학부모 관계 증진 사업 「달려라 마음 짝꿍」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센터 이용 아동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여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다양한 기관의 참여자들과 교류하며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습니다. 행사에서는 커다란 공을 함께 움직이는 활동과 팀별 단체경기 등 다양한 신체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친구들과 힘을 모아 경기에 참여하고, 서로의 움직임에 맞춰 협력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다른 기관의 친구들과 한 팀이 되어 경기를 펼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소통하며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 갔습니다. 경기 중에는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모습이 이어졌으며, 정해진 규칙을 지키고 팀원들과 협력하는 과정에서 배려와 공동체 의식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승패를 떠나 함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경험은 아이들에게 협동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또한 활발한 신체활동을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았습니다. 보호자와 함께 참여하지 못한 아동들도 기관 친구들과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하며 소속감과 친밀감을 높였습니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생활하는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는 경험은 또래 관계를 넓히고 사회성을 기르는 데에도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달려라 마음 짝꿍」 행사는 단순한 체육활동을 넘어 아동들이 협력과 배려를 실천하고, 다양한 사람들과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함께 웃고 응원하며 만들어 간 소중한 경험이 아이들의 건강한 신체 발달과 정서적 성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이서지역아동센터는 아동들이 다양한 체험과 교류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체험활동

이서사회적협동조합 이서지역아동센터, 부안 소노벨 오션플레이에서 시원한 물놀이 나들이 진행

이서사회적협동조합 이서지역아동센터는 지난 8월 14일(금), 무더위에 지친 아이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부안 소노벨 오션플레이로 신나는 여름 야외 체험 나들이를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번 나들이는 여름방학을 맞이한 아동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탁 트인 워터파크에서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기며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친구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 아이들은 안전교육을 철저히 마친 후, 실내 아쿠아존과 유수풀, 스릴 만점의 워터슬라이드, 야외 파도풀 등을 오가며 무더위를 날려버렸다. 특히 친구들과 삼삼오오 짝을 지어 물살을 가르며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끊이지 않았으며, 따뜻한 노천탕에서는 물놀이로 쌓인 피로를 풀기도 했다. 나들이에 참여한 한 아동은 “친구들과 함께 넓은 워터파크에 와서 물장구치고 놀으니 여름이 완전히 지나간 것 처럼 너무 시원하고 즐거웠다”라며, “특히 물살을 타는 유수풀과 미끄럼틀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서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는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며너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은 에너지를 유지할 수 있도록 다채롭고 유익한 현장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서지역아동센터는 방학 기간 중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아동들의 전인적 발달을 돕기 위해 스포츠, 문화 체험, 현장 학습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전개하며 지역 사회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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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사회적협동조합 이서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한 특별한 여름방학 프로그램 이색 승마 체험 성황리 마쳐

완주군 이서면 일대에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는 이서사회적협동조합 이서지역아동센터는 지난 7월 30일(목)부터 8월 12일(목)까지 여름방학을 맞이한 아동들을 대상으로 다채롭고 유익한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무더운 여름철 자칫 실내에만 머물기 쉬운 아이들에게 자연 속에서 신체활동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교감을 통해 협동심과 자신감을 키워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로 진행된 황진오승마클럽 체험학습은 참여 아동과 학부모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참여 아동들은 전문 지도자의 인솔 아래 안전 교육을 이수한 후, 말과의 교감을 나누는 그루밍(털 고르기) 체험부터 올바른 승마 자세 배우기, 말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트랙을 돌기까지 수준별 맞춤형 강습을 경험했다. 처음에는 거대한 말의 크기에 낯설어하던 아이들도 이내 쓰다듬고 먹이를 주며 교감하는 과정에서 두려움을 떨쳐내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승마 체험에 참여한 한 아동은 “처음에는 말이 너무 커서 무서웠지만, 눈을 맞추고 쓰다듬어 주니 금방 친해질 수 있었다”라며, “말 위에 올라타 넓은 클럽을 달리니 시원하고 진짜 기수가 된 것처럼 짜릿하고 재미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서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는 “방학 동안 아이들이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단련할 수 있도록 이번 이색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센터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다양한 문화·체육 활동을 경험하며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이서지역아동센터는 방학 기간 결식 예방 및 돌봄 공백 해소뿐만 아니라, 이번 승마 체험과 같은 다채로운 현장 체험 학습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아이들에게 폭넓은 진로 탐색과 정서 함양의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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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사회적협동조합·이서지역아동센터, 논산 상상마당서 ‘레크레이션·미디어 드로잉’ 다채로운 예술 캠프 개최

– 빛과 기술이 만난 미디어 드로잉으로 창의력 쑥쑥 – 웃음과 함성 가득했던 레크레이션으로 협동심과 우정 다져 이서사회적협동조합(이서지역아동센터)은 지난 2026년 8월 6일(목)부터 7일(금)까지 1박 2일 동안 충남 논산 KT&G 상상마당 논산에서 아동들을 위한 특별한 문화·예술 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아동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난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고, 특히 최신 예술 분야인 미디어아트와 단체 활동을 접목해 창의성과 사회성을 동시에 함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캠프의 가장 큰 호응을 얻은 프로그램 중 하나는 단연 ‘미디어 드로잉’ 체험이었다. 아동들은 첨단 디지털 기술과 시각 예술이 결합된 독창적인 수업 속에서 빛과 색채를 활용해 자신만의 상상력을 화면 위에 자유롭게 표현했다.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미디어 예술을 직접 만지고 경험하며 아이들의 눈빛은 호기심과 감탄으로 가득 찼다. 또한, 첫날 저녁 진행된 ‘레크레이션’ 시간에는 웃음과 함성이 끊이지 않았다. 다채로운 협동 게임과 팀별 레크레이션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서로 마음을 열고 소통했으며, 또래 간의 유대감과 협동심을 자연스럽게 키우는 소중한 화합의 장이 마련되었다. 캠프에 참여한 아동은 “빛으로 그림을 그리는 미디어 드로잉이 신기하고 정말 재미있었다”며 “친구들과 밤에 함께 게임을 하고 웃었던 기억이 오래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서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는 “이번 논산 상상마당 캠프는 아이들이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는 동시에 협동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밝고 건강한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창의적이고 유익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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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맞은 아이들의 웃음소리 가득”… 이서지역아동센터, 완주 경천애인 마을서 ‘완주야 놀자’ 1박 2일 캠프 성료

이서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하는 이서지역아동센터가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아동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센터는 지난 7월 30일부터 31일까지 1박 2일간 완주군 경천면에 위치한 ‘경천애인 활성화센터’ 일원에서 ‘완주야 놀자’ 여름 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아동들이 일상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호연지기를 키우고, 또래 친구들과의 친밀감을 다지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캠프 첫째 날인 30일, 참가 아동들은 경천애인 마을에 도착해 여장을 풀고 본격적인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여름철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야외 수영장 물놀이가 펼쳐지며 아이들의 얼굴에는 환한 웃음꽃이 피어났다. 아이들은 시원한 물속에서 공놀이를 하고 서로 물총을 쏘는 등 안전요원의 지도 아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어진 저녁 시간에는 실내 강당에서 다채로운 레크리에이션 활동이 이어졌다. 풍선 게임, 촛불의 시간, 모둠별 팀워크 활동을 진행하며 서로 마음을 열고 협동심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인 31일에는 완주의 따뜻한 정과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고추장 만들기’ 체험 활동이 진행됐다. 전문 강사의 설명에 따라 아이들은 준비된 재료를 고루 섞어보며 전통 식문화의 지혜를 배우고, 자신만의 고추장을 직접 완성해 보는 뿌듯함을 느꼈다. 완성된 고추장을 정성스레 용기에 담으며 음식에 대한 감사함과 전통문화를 이해하는 배움의 장이 마련됐다. ​캠프에 참여한 한 아동은 “친구들과 함께 수영장에서 물놀이도 하고 저녁에 레크리에이션을 하며 늦게까지 이야기할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다”며 “직접 만든 고추장을 집에 가져가서 가족들과 함께 맛볼 생각을 하니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서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캠프를 즐기고 건강하게 돌아와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다채로운 문화 및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진 완주 경천애인 마을에서 진행된 이번 ‘완주야 놀자’ 1박 2일 캠프는 여름방학을 맞이한 아동들에게 맑고 건강한 에너지를 충전해 주는 값진 시간으로 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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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사회적협동조합 이서지역아동센터, 부안 소노벨 오션플레이서 물놀이 체험 진행

이서사회적협동조합 이서지역아동센터는 2월 24일(화) 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과 함께 전북 부안에 위치한 소노벨 변산 오션플레이를 방문해 물놀이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활동은 겨울방학을 맞아 아이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또래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서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과 지도교사들이 함께 참여해 안전교육을 받은 뒤 물놀이 활동을 즐겼다. 아이들은 실내 워터파크에서 파도풀과 유수풀,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이용하며 활기찬 시간을 보냈다. 따뜻한 실내 공간에서 진행된 물놀이 체험은 추운 겨울에도 마음껏 뛰어놀 수 있어 아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를 하며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서로 물을 튀기며 즐거운 추억을 쌓는 모습이 이어졌다. 특히 평소 바쁜 학업과 일상 속에서 실내 활동이 많았던 아이들에게 이번 물놀이 체험은 몸과 마음을 자유롭게 풀어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아이들은 서로를 챙기며 함께 시설을 이용하고 안전하게 활동하는 모습을 보이며 협동심과 배려심도 함께 배웠다. 체험에 참여한 한 아동은 “친구들과 같이 워터파크에서 놀아서 정말 재미있었고 파도풀에서 노는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다음에도 이런 체험활동에 또 참여하고 싶다”고 즐거운 소감을 전했다. 이서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는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부안 소노벨 오션플레이 물놀이 체험은 아이들에게 겨울 속 특별한 즐거움을 선물한 하루가 되었으며, 친구들과 함께한 소중한 추억으로 오래 기억될 것으로 기대된다.

체험활동

이서사회적협동조합 이서지역아동센터 고학년(4~6학년) 아동들,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모두의 놀이터’ 프로그램 참여

이서사회적협동조합 이서지역아동센터는 2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2박 3일 동안 고학년(4~6학년) 아동들과 함께 충남 천안에 위치한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된 ‘모두의 놀이터’ 프로그램에 참여해 다양한 청소년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방학을 맞아 아동들이 새로운 환경에서 또래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며 협동심과 사회성을 기르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청소년 수련활동 프로그램이다. 이서지역아동센터 고학년 학생들은 2박 3일 동안 수련원에서 준비한 다양한 체험활동과 공동체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수련 기간 동안 아이들은 팀별 활동을 통해 협동 미션과 레크리에이션, 공동체 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활동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서로 소통하고 역할을 나누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협력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이 됐다. 특히 친구들과 함께 도전 과제를 수행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과정에서 공동체 의식과 배려의 마음을 키울 수 있었다. 또한 아이들은 수련원 생활을 통해 규칙적인 단체 생활을 경험하며 책임감과 자율성을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 저녁 시간에는 하루 동안의 활동을 돌아보며 서로의 생각과 느낀 점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2박 3일 동안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정말 재미있었고 협동 게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처음에는 조금 낯설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모두 친해져서 좋은 추억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서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는 “아이들이 지역을 벗어나 새로운 환경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모두의 놀이터’ 프로그램 참여는 이서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협력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며, 또래 친구들과 함께한 2박 3일의 경험은 아이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소중한 추억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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